2027 정미년을 올해 병오년과 이어서 봅니다. 내 일간 열 글자별로 올해와 내년의 주제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정리했습니다올해도 석 달이 남았습니다. 그런데 벌써 내년 운세를 찾아보는 분들이 늘기 시작합니다.띠별 운세는 이미 많이 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같은 띠여도 사람마다 해가 다르게 흘러갑니다. 사주에서는 띠보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 일간으로 해를 봅니다.이번 글은 일간으로 보고, 그리고 올해와 이어서 봅니다. 올해가 1막이면 내년은 같은 이야기의 2막이기 때문입니다. 내년은 붉은 양의 해입니다2027년은 정미년, 붉은 양의 해입니다. 올해 병오년(붉은 말)에 이어 2년 연속 붉은 해입니다. 천간이 병과 정으로 둘 다 불(火)이기 때문입니다. 이 구조는 60년 만에 돌아온 병오년과 2027년 정미년은 ..